박종하 님의 싸이월드 페이퍼 '박종하의 브레인 휘트니스'
http://paper.cyworld.com/brainfitness/
즐겨 찾는 싸이월드의 페이퍼가 있다.
'박종하의 브레인 휘트니스'
싸이월드가 '페이퍼'라는 이름을 걸고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다.
미니홈피의 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나로써는
RSS를 지원하는 페이퍼의 서비스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던 차에 들렸고,
그 곳에서 추천 페이퍼인 '박종하의 브레인 휘트니스'를 방문하여 지금까지 글을 읽어오고 있다.
이 번에는 '나는 옳다'라는 박종하 님께서 지으신 책을 하나 구입하였다.
페이퍼에 게재된 서문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였고,
어제 받은 책은 아직 3페이지 정도 밖에 읽어보지 못하였으나..
추가로 주어지는 간단한 Self Diary에 마음에 드는 글들이 있어서 옮겨본다.
THINK ABOUT YOURSELF내용 보기
- 당신은 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러 갈 때 자신이 메뉴를 고르는 편입니까?
아니면 동료가 먹는 것을 따라서 먹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하자고 하는 일을 마음 편하게 따라가는 편입니까?
- 당신은 자신이 속한 조직의 동료나 또는 윗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편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하자고 하는 일을 마음 편하게 따라가는 편입니까?
최근 일주일 동안에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의견을 제시한 경험이 있습니까?
- 아무런 조건 없이 당신이 원하는 직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한다면 그래도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학창시절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부모님이 반대하셨을 때 적극적으로 부모님을 설득시켜 동의를 얻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나요?
아니면 당신이 내린 대부분의 판단은 은연 중에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니라, 부모님이 원하는 것들이었나요?
- 당신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똑똑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당신은 자신이 특별히 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는, 특별히 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운이라는 것은 공평해서 특별히 운이 좋은 사람도 특별히 운이 나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당신은 최근 일주일 동안 아주 사소한 무엇이라도 새로운 것을 경험한 기억이 있습니까?
최근 한 달 안에 새로운 경험을 한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 당신은 당신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들은 왜 당신을 좋아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싫어한다면 그들은 왜 당신을 싫어하나요?
- 당신은 다른 사람의 강요 없이 밤을 새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최근 몇 달 안에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
그렇게 당신을 몰입하게 만든 일이 있었다면 그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당신은 자신이 지구 전체 인구 중에서 몇 % 안에 드는 부자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자신이 편안한 삻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책을 읽은 후
조금이나마 실천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들여다 본다.
Posted by 하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