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댓글 패치...

트랙백: http://hacker.golbin.net/tt/index.php?pl=165


비공개 댓글 패치를 했지만..
아직 그다지 활용도는 미지수이다..
우선은 기능을 꺼 놓았음..

사실 비공개로 작성을 하면,
작성한 사람은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쉽다..

우선은 패치만 해 놓은 상태..
스킨에 적용은 보류 중..

Posted by 하솔

2004/11/18 01:42 2004/11/1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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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http://dkwima.dothome.co.kr/tt/index.php?pl=138&ct1=4&ct2=11


음악 파일을 하나 하나 넣으면서 playlist.asx를 편집하기 귀찮아서 적당히 만들어 업로드 합니다.



1) 위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2) create_playlist.php 안에서 다음 부분을 자신의 음악 폴더 링크에 맞게 수정한다.

- 첫 부분
// 음악 폴더 지정;
$dir = "음악폴더경로"; // 예: $dir = "../music"


- 40번째 줄
fwrite($fp, "
<Entry>
<Title>$music_title</Title>
<Ref href="http://음악파일경로/$filename[$i]"/>
</Entry>
");

3) create_playlist.php 파일을 아쿠아 앰프 설치 폴더에 업로드 한다.

4) 아쿠아 앰프 폴더의 playlist.asx의 권한(CHMOD 명령어 이용)을 777로 변경한다

5) 아쿠아 앰프 폴더의 index.html 파일의 제일 첫 줄에 아래의 빨간색 부분과 같이 덧붙인다.

<?
include "create_playlist.php";

// 아래 나열된 스킨 번호 입력
$r = 2;

Posted by 하솔

2004/10/22 23:30 2004/10/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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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앰프 설치 성공~!

참고: http://dkwima.dothome.co.kr/tt/index.php?ct1=4&ct2=11

설치 성공~

Posted by 하솔

2004/10/22 22:15 2004/10/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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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http://ochlos.net/tt/index.php?pl=411

예전에 한번 태터툴즈를 싸이월드 게시판으로 싱크하는 것에 대해서 정리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제로보드로 싱크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 참고한 블로그는 위의 블로그..


[ 수정 중 ]

Posted by 하솔

2004/10/13 14:35 2004/10/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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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http://butty.co.kr/tt/index.php?pl=49

싸이월드 페이퍼를 아래 그림과 같은 'XML' 단추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RSS 주소가 복사 되죠..

예) http://paper.cyworld.com/brainfitness/rss/

위의 주소를 바로 리더 주소록에 등록하면 안 됩니다.. -_-;
한번 브라우져에 넣고 링크를 옮기시면 주소가 바뀝니다.


예) http://paper.cyworld.com/brainfitness/rss/
-> http://cyrss.cyworld.nate.com/paper/rss.asp?paper_id=1000000302

그럼 이제 편한하게 RSS Paper나 리더기로 싸이월드 페이퍼를 즐기시지요~ ^-^

Posted by 하솔

2004/10/08 20:18 2004/10/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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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정리해 보자.

참고한 블로그
오기님의 블로그: http://ogi.ogiwgi.com/index.php?pl=26&nc=1
Ssemi™님의 블로그: http://www.ssemi.net/index.php?pl=793&nc=1
KSH님의 블로그: http://dev.a-micom.org/~wanhuns/tt/index.php?pl=17


[ 준비물 ]



cyworld_tt.php - '태터툴즈 경로/admin/' 에 설치
b_cyworld.gif - '태터툴즈 경로/images/' 에 설치


[ cyworld_tt.php 수정하기 ]


[ article.php 수정하기 ]


[ inc_function.php 수정하기 ]


[ 여러 개의 게시판에 업로드 ]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_-;
KSH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자..
KSH님의 블로그: http://dev.a-micom.org/~wanhuns/tt/index.php?pl=17

그래도 정리하니 기분은 좋군~!

Posted by 하솔

2004/09/17 03:26 2004/09/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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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블로그인데..
RSS 지원을 하는구만 ㅎㅎ

네이버 블로그.. XML 아이콘은 왼쪽 하단에 보면 있음 -_-;

Posted by 하솔

2004/06/20 03:31 2004/06/2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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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Blog)란 무엇인가?..

http://blog.naver.com/bdg7919.do?Redirect=Log&logNo=120002986956

블로그의 이해 (블로그란 무엇인가?)

1. 도대체 블로그(Blog, 혹은 웹로그-Web Log)가 무엇인가?

2003년 10월 현재, 국내에서 '블로그' 내지는 이와 유사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업체는 20곳이 넘는다.

블로그라는 말을 어디선가 듣거나 보고, 궁금증이 생겨 인터넷을 뒤져보면, 처음에는 기존의 홈페이지 게시판과 별로 다를게 없다고 느껴질 것이다. 네이버나 엠파스 같은 포털에서 지식검색을 해 보면 많은 이들이 블로그의 개념과기존 홈페이지와의 차별성 등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된다.

애초에 인터넷이 그랬듯, 블로그도 그 태생은 미국이다.인터넷이 각 나라별로 상이한 문화를 가지며 발달했듯이 블로그도 우리나라에서는 애초의 개념과는 약간 다르게 쓰이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이 보편화되고, 디지탈카메라가 필수품이 되다시피한 우리나라의 네티즌들에게 블로그는 기존의 미니홈페이지에 있는 게시판과 크게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여기에는 블로그를 소개하고 제공한 업체 측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의 블로그에 접속해 보면, 첫인상은 영락없는 개인 홈페이지다. 사진과 화려한 디자인, 게시판도 똑같다. 단지 여러사람이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블로그 주인 혼자서 글을 쓴다는게 차이점이다. 물론 덧글은 다른 여러사람들이 달아 놓았다. 이러다보니 블로그와 미니홈피가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러나, 블로그가 일반 홈페이지에 있는 게시판과 차별되는 점은 그 디자인이 아니라, 컨텐츠의 공유 방식에 있다.

정보소통방식이 아닌 겉모양만으로 블로그를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개인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것과 별반 다를 바가 없어진다. 그러나 블로그는 분명 홈페이지와는 차별되는 점이 있고, 여기서는 그것을 잡아보려 한다.

2. 블로그와 개인 홈페이지와의 차이점

그럼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다는 것인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자. 기존 개인 홈페이지의 경우, 해당 주제를 다룬 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 등에 누군가 글을 올린다면 이 글은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에게만 노출된다. 여기서 그곳을 방문한 사람이란, 그 컨텐츠를 찾기 위해 검색엔진을 통하는 등 사전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접근한 네티즌을 말한다. 개인 홈페이지가 아닌, 해당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커뮤니티 사이트나 동호회등도 마찬가지다. 글을 올리는 사람과 읽는 사람간의 연결이 자유스럽지 못하다. 또 글을 읽은 사람은 게시판 기능 중 하나인 '덧글달기'를 이용해 그 글에 대해 의견을 달 수 있으나 그건 단지 약간의 코멘트일 뿐 어떤 '토론'이나 진보된 의사소통을 기대하긴 어렵다.

그렇다면 블로그의 경우는 어떤가?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물론 여기에도 해당 주제별로 게시판을 나누어 놓을 수 있다. 이제 이 새로운 컨텐츠는 글을 쓴 사람과 링크를 맺어 놓은 그의 친구들에게 즉각적으로 '누구누구가 새 글을 자기 블로그에 올렸다'는 신호와 함께 알려진다. 따라서 그의 친구들은 게시판을 뒤지지 않고도 클릭 한번으로 그 글에 접근할 수 있다. 만약 그와 아직 링크를 맺어두지 않은 사람은 해당 주제를 블로그 사이트에서 검색 하다가 발견할수도 있을 것이다. 덧글을 다는 것도 기존 홈페이지 게시판처럼 짧은 덧글 뿐만 아니라 관련된 장문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해당 글과 연관이 있는 글이라는 표시를 해 줌으로써 무형의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해진다. 이것을 트랙백(Trackback) 이라 한다.

자신의 글을 여기저기 산개된 게시판에 주제별로 찾아서 올리는 게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만 올리고, 다른 사람과 링크를 통해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것이 기존 게시판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렇게 되면 개인적으로 자신이 만든 컨텐츠 관리가 통합되어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고, 커뮤니티 유지를 위한 별도의 사이트와 관리자가 필요없어진다는 장점도 생긴다.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홈페이지 관리는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몇명 와보지도 않을 사이트관리에 시간과 노력을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은 낭비일 뿐이다. 블로그는 내 글만 관리하면 그만이므로 훨씬 유지보수가 쉽다. 관심분야의 글을 찾아 이리저리 여러 사이트를 뒤지는 게 아니라, 내 관심분야는 내 블로그만 방문하면 다 해결된다. 물론 내 블로그에 올라와 있지 않지만, 내게 필요한 컨텐츠를 가진, 다른 사람의 블로그와의 네트워크를 잘 형성해 놓느냐가 관건이지만.

비유하자면, 기존의 커뮤니티나 홈페이지가 해당 사이트를 보유한 서버에 사용자들이 단말기를 통해 Client-Server 방식으로 접속, 사용해왔다면, 블로그는 각 사용자의 블로그가 별도로 존재하고 이것들끼리 상호 연결된 망으로 볼수있다. 일종의 P2P(Peer To Peer) 방식인 셈이다. 이것은 보안상으로도 유리한데, 서버가 공격을 당하거나 더이상 유지를 할 수 없을때 서버에 보관된 컨텐츠는 모두 잃게 되나, 여러 사람의 블로그에 분산 저장되어 링크된 컨텐츠는 안전하게 유지된다.

그럼, 여기에서 핵심은 이미 나왔다. 블로그가 개인 홈페이지와 다른 차원에서 제역할을 하려면 블로그 상호간 네트워크형성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현재 국내에서 제공되는 블로그 서비스들은 이러한 기능을 충실히 구현 하고 있는가? 대답은 '아직은 그렇지 못하다' 이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블로그간 네트워크 형성 보다는 자기표현이 중심이 된 1인 미니 홈페이지의 모습에 더욱 가깝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일부 업체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XML 페이지 생성과 트랙백 지원으로 블로그 본연의 철학에 점차 충실히 다가가려는 모습이다.

3. 블로그 제대로 이용하기 - RSS 수집기로 파워풀한 블로깅!

RSS(Rich Site Summary)란 해당 페이지에 대한 간략하고도 융통성있는 정보를 요약해 놓은 것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HTML 이라는 웹페이지 생성언어보다 발전된 단계인 XML(eXtesible Markup Language)로 생성되는데, 일종의 즐겨찾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기존의 즐겨찾기와 다른점은 문서의 구조 정보를 저장한다는 점이다. 즉, '해당 사이트의 가장 최근 업데이트된 글들' 이런 식으로 즐겨찾기 등록이 가능하다는. 같은 주소라도 불러오는 때마다 그 내용이 업데이트되는 것이다.

내 블로그에서 링크된 다른 블로그의 최근 글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자동으로 보여진다면 좋겠지만, 화면구성이나 속도의 문제 등이 있고, 무엇보다도 현재 그것이 가능한 블로그 툴이 없다. (링크된 블로그에 새 글이 올라왔음을 알려주긴 한다) 여기서 사용되는 툴이 RSS Aggregator (RSS 수집기로 해석)이다.

RSS Aggregator는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들의 주소를 등록해서 통합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툴이다. 비유하자면, 우리가 이메일을 사용할때 웹에서도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지만 여러 계정을 통합관리하거나 더 편리한 사용을 위해 Outlook Express를 사용하는 것과 같다.

언뜻 생각하면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나와 링크된 블로그 관리 기능이 '온전히' 구현이 되면 더 간편할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러한 블로그 서비스는 없을 뿐더러 있다 해도 별도의 툴을 쓰는 것이 더 편할수도 있다. (Outlook Express를 보라) 이것은 매우 중요한데, 내가 링크해 놓은 블로그 링크가 몇개에 불과하면 몰라도, 수십개의 블로그 링크를 매일 일일히 방문해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가 체크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온전하다'는 표현보다는 '편리하다'는 표현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일부 블로그 서비스는 내 블로그에 즐겨찾기 해놓은 다른 블로그들 중에서 새글이 올라오면 알려주는 알람 기능이 있다. 그러나 그 글이 어떤 글인가 하는 것은 결국 링크를 클릭해서 해당 블로그로 가서 확인을 해봐야 알 수 있다는 면에서 온전하지 못하다는 뜻이다. 또, 어떤 서비스는 내 블로그 대문에 2개의 링크블로그의 최근 글을 보여주지만 이 역시 '온전한' 기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단순한 새 글 알람 보다는, 수십개의 블로그 링크들 중에서 새로 올라온 글들만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앞 몇줄의 Summery만을 한눈에 검색해 보기를 바랄 것이다. RSS Aggregator는 한 화면에서 수십개의 링크에 올라온 새 글들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으므로 '온전한' 혹은 '편리한' 블로그 검색 툴로서 가치가 있다. 이는 마치 다음, 야후, 핫메일 등에 여러개의 이메일 계정을 갖고 있는 사용자가 일일이 해당 사이트에 방문, 로그인을 거쳐 메일확인을 하는 것 보다, Outlook Express에서 메일들을 통합관리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과 마찬가지다.

블로그 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S/W로는 RSS Magic, Sharp Reader 등이 있는데 Sharp Reader의 경우 프리웨어 인데다가 사용법도 간편해서 추천할만하다.

<샤프리더 사용법>
이글루스의 설명 : http://cooking.egloos.com/i4/
온블록의 설명 : http://www.onblog.com/customer/help_view.jsp?uid=14

<샤프리더를 다운받을 수 있는 곳>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harpreader.net
둘리아빠 홈페이지 자료실 : http://yoonjh71.woweb.net

<제작자의 블로그 주소>
http://www.hutteman.com/weblog/

4. 블로그 제대로 이용하기 - 트랙백(Trackback)

트랙백을 알기쉽게 표현하자면 "해당 글과 관련된 글로써 덧글로 쓰기엔 너무 길어 따로 올려놓은 연관글" 정도가 되겠다. 이글루스에서는 '관련글'이라는 이름으로 트랙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홍길동의 블로그에 홍길동이 어떤 글을 썼을때 일지매가 와서 보고는 이와 연관지어서, 혹은 추가하거나 보충할 내용을 글로 남기고 싶다면 해당 글에 덧글을 달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덧글이 너무 길고 또, 연관되지 않은 다른 부분까지 보충한다면 덧글로만 달아놓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럴때, 일지매는 자기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 글은 홍길동 블로그의 어느 글과 연관지어 쓴 글이다'라는 표시를 달아놓는다. 홍길동 블로그에는 '이 글과 연관지어 일지매의 블로그에 이러이러한 내용으로시작되는 글이 있다. 참고하시라..' 하는 표시가 붙는다.

이렇게 하면 이제 제 3의 방문자가 홍길동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읽고서 일지매의 연관된 글을 읽을지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서두의 몇문장만 보여준다) 이렇게 되면 홍길동, 일지매는 각자의 컨텐츠를 각자가 관리할 수 있을 뿐더러 상호간 지식의 보충도 트랙백 링크를 통해 교류할수 있고, 무분별한 덧글로 게시판이 지저분해지지도 않는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글루스에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또한 이글루스에서는 트랙백을 쉽게 하기 위한 자바스크립트 즐겨찾기인
북마크릿을 제공한다. 사용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글루의 트랙백 설명 : http://cooking.egloos.com/i5/
트래백을 쉽게 해주는 이글루의 북마크릿 : http://cooking.egloos.com/190/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사실 일지매가 홍길동의 글 자체를 보충, 추가해서 수정해 놓으면 더 간단할수도 있다. 위키위키(Wiki Wiki) 가 바로 그런 것인데,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므로 다음 기회에 다루어보기로 하자.

아뭏든, 블로거 간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이 트랙백 기능은 필수적인 사항이 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아직 이 기능을 지원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많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는 확대될 것이 분명하다.

5. 블로그 서비스의 선택 문제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블로그도 내 웹 계정에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에 있어 이러한 블로그 생성 툴은 사용이 어렵고 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으므로, 특별한 필요가 존재하지 않는 한, 포털업체 등에서 제공하는 Ready-Made 된 블로그를 사용하는 편이 좋겠다.

2003년 10월 현재 국내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고 있는 온라인 업체는 20여개가 넘는다.(2003.9월 현재) 물론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 틀림없다. 이렇다 보니 어느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지가 고민이 될 수 있다.

한때 10~50메가의 무료계정에 게시판, 앨범 등 기본기능을 제공하는 개인홈페이지가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던것 같다. 하이홈, 컴내꺼, 프리챌, 인티즌, 드림위즈 등등... 포털사이트들은 앞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았고, TV광고까지 하면서 열을 냈었지만 다들 고만고만하게 별 차별성이 없었기에 그중에서 어느것을 선택해도 별로 다를건 없었다.

어차피 홈페이지란게 처음 만드는 일보다는 이후 관리하는게 더 힘들고 중요한 문제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개인사용자에게 있어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관리하고 유지하는게 그리 만만한 문제도 아닐 뿐더러 그래야할 마땅한 이유도 없었던 것이다.

사실 이러한 고민은 비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된게 아니라 그 이전으로 좀더 거슬러 올라가서 무료 이메일 계정을 제공해주는 때에 있었다고 봐야 할것이다. 여기저기 여러군데 이메일 계정을 얻어만 놓고 막상 제대로 써먹는 계정은 한두개 밖에 안되었던 기억이 있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앞으로 더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의 블로그 툴이 나올것은 분명하지만 그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 싫은 사람이라면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블로그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서비스를 비교해 본 결과 현재로선 이글루스(www.egloos.com)가 가장 쓸만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몇가지 선택의 기준을 놓고 살펴보자.

1. 사용자 수와 네트워크 구성의 용이성
초기에 서비스를 시작한 www.blog.co.kr 이나 www.blogin.com 등이 사용자 확보 면에서는 가장 앞서있다고 볼수있다. 블로그의 핵심이 사용자간 네트워크 구성에 있으므로 사용자의 폭과 다양성은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사용자들 중에서 나와 온전히 네트워크를 구성할 사람들을 만나기가 쉬운가 하는 것은 별도의 문제이다. 여기엔 각 블로그 사이트 들이 별다른 차별성이 보이지 않는다. 결국 사용자가 얼마나 열심히 친구를 찾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블로그 사용자(블로거)들은 앞으로도 증가일로에 놓일 것이므로 현재의 사용자수로 판단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본다. 하지만 향후 사람들이 많이 선택할 것 같은 인지도 높은 회사를 고려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앞서 언급한 RSS와 트랙백의 기능이 충실한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것도 시간문제일 뿐, 향후 (블로그가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발전한다면) 대부분의 서비스가 이러한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진다.

2. 사용의 편의성
광고가 많고 속도가 느리고 화면구성이 깔끔하지 못하다면 매일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로선 짜증이 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수익모델이 확고하지 않은 서비스 업체로선 광고를 넣을 수 밖에 없는데 사용자로선 광고가 적을수록 좋겠다. 네트웍의 속도, 글을 작성할 때 태그를 얼마나 허용하는가 등도 고려할만한 요소이다.

3. 용량, 안정성
대부분의 블로그사이트는 5~10메가의 용량을 제공한다. 이 용량은 사진 파일을 올릴때 사용되며 글은 제한이 없다.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대부분 디지탈카메라를 가지고 있고 이를 이용해서 문서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용량은 클수록 좋다고 볼수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인티즌의 경우 최대인 30MB를 제공하고 최근 서비스를 개시한 업체들은 대부분 20MB를 제공하고 있다.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은 과연 내가 둥지를 틀고있는 블로그 사이트가 오래도록 유지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 기껏 가꿔놓은 내 공간이 업체의 서비스 중단으로 날아가 버린다면 이보다 허무한 일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는 '잘 망할것 같지 않고 서버에 투자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큰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실, 어느 회사의 서비스를 사용하느냐 보다는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휴대폰을 016을 쓰던, 019를 쓰던 통화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는것 처럼. 앞으로 등장할, 그리고 살아남을 블로그들은 서비스 업체와 상관없이 외부 블로그들과 연계 가능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얼마나 그 네트웤을 잘 형성하느냐는 전적으로 사용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6. 블로그의 미래 (향후 전망... 과연 뜰까?)

한때 '아이러브스쿨' 이라는 학교 동창 찾아주기 커뮤니티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시들해졌지만...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이러한 일을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이 점점 늘어간다. 전화도 그랬을 것이다. 맨 처음 전화가 발명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이 새로운 수단이 얼마나 소용이 될지 의구심을 가졌다고 한다. 지금은 전화로 은행업무까지 볼 수 있으니 그 당시 사람들이 과연 이것을 꿈엔들 생각할 수 있었을까? 전화로 상대방에게 돈을 보낸다니...

블로그도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새롭게 응용한 하나의 도구이다. 개인 홈페이지,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어 최근 블로그가 새로운 인터넷 유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의 응용은 사람과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교류하느냐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홈페이지는 개인이 취미삼아 운영하기엔 너무 비효율적이었다. Input 에 비해 산출되는 Output이 적다는 거다. 물론 블로그가 만능은 아니다. 홈페이지의 다양한 기능이 필요한 경우가 분명히 더 많을 것이다.

블로그의 강점은 그 관리의 편리함과 효율성에 있다. 홈페이지처럼 컨텐츠 관리와 를 혼자 하느라 끙끙대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개인 홈페이지처럼 그냥 혼자 갖고 놀다가 끝나지는 않을 확률이 높다. 사용/관리하기가 쉬운 반면 쓰면 쓸수록 개방되어 있는 자신의 영역이 확대되어 들인 노력에 상응하거나 그 이상의 결과(다른 이와의 교류)를 가져다준다.

동호회 등을 통해 나와 관심이 비슷한 사람이 모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그런 모임은 언제나 어떠한 정형성을 띠게 마련이고, 내가 거기에 속해
있다고는 하나 나와 맞지 않는 부분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블로그는 이러한 요소들 - 나와 맞거나 맞지 않거나 - 을 자유로이 개인이 취사선택 하면서 진화해 나갈 수 있다.

'어느어느 동호회 사이트'가 유형적으로 존재하고 관리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닌, 내가 관리자인 동시에 무형의 커뮤니티의 한 일원이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커뮤니티는 나와 교류하고 싶은 사람들과 블로그로 상호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모델이다.

현재 많은 포털업체들이 이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툴을 어떻게 이용할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새롭고 진보된 블로그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잡은 것 같다. 이미 상업화된 인터넷 세상에서 블로그가 얼마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을지가 그들의 고민이지만, 개인 사용자의 입장에선 필요없는 고민이다.

블로그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까? 정말 새로운 미디어속 미디어로서 나름의 위치를 점할수 있을까? 아니면 한때의 유행으로... 관심있는 사람들 일부에게만 각광받는 수단으로 그치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걸 지금 판단하려 하는 행동은 역시 무의미하다. 어찌될지는 두고보면 알 일이나, 인터넷을 헤메는 인구의 80%는 정보의 소비자이고 단지 20%만이 생산자라고 볼 때, 블로그는 그 20%를 확대시킬 수 있는 현재로선 거의 유일한 툴이라고 본다. 문화를 바꾸는 일이 쉽지는 않을거다. 그러나 자기 표현욕구가 강한 신세대가 사회의 주류가 될때, 블로그는 그 중심에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개인적으로, 부디 인터넷 환경은 선진국이지만 문화는 후진국을 헤메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블로그가 새로운 문화코드로 건전하게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Posted by 하솔

2004/06/20 02:55 2004/06/2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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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경제학..

- 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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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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