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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10의 파워포인트에 기본으로 포함된 수식 편집기(Equation Editor)가 간혹 오류를 발생시킨다.

"서버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던지,
"구성 요소가 누락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수식 추가 및 편집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한글, 영문 웹사이트를 다 뒤져봐도 다음과 같은 해법만 나온다.

1.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실행
2. Microsoft Office 2010을 선택하고, 위의 메뉴에서 "변경"을 실행
3. 오피스 구성 요소를 변경하는데, 기타 항목에서 "수식 편집기" 항목을 "내 컴퓨터에서 실행"으로 한 후 설치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되는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 것 때문에 정말 구글 검색만 몇 시간을 했는데.. 답이 없다 ㅡ_ㅡ;

원인은 수식 편집기 응용 프로그램이 레지스트리에 제대로 등록되어 있고,
파워포인트에서 레지스트리를 통해서 수식 편집기 프로그램을 찾아가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서 못 찾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직접 레지스트리를 편집했다.

일단 자신의 운영체제와 오피스 버전이 동일한 컴퓨터를 찾는다.

나는 윈도우 7 64비트에 오피스 2010 버전이다.
옆에 친구 컴퓨터가 동일한 구성이기에 레지스트리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실행하였다.

1. 실행창 열기(윈도우키+R) > "regedit" 라고 입력 후 실행

2. 파일 > 찾기" 메뉴 실행 후 "EQNEDT32.EXE" 로 검색 (검색 결과는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검색이 완료되면 경로가 "HKEY_LOCAL_MACHINE\SOFTWARE\Wow6432Node\Classes\CLSID\{0002CE02-0000-0000-C000-000000000046}"에 하위에 향한다.
(32비트 운영체제의 경우 경로가 다를 수 있으니 "EQNEDT32.EXE"로 검색한 경로를 기억해둔다.)

4. "{0002CE02-0000-0000-C000-000000000046}"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내보내기"를 선택하여 ".reg" 파일을 만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자신의 컴퓨터에서 동일한 경로 상에 위치한 레지스트리를 삭제한 후 재부팅한다.
(삭제 전에 자신의 컴퓨터에서 레지스트리 동일 경로로 이동한 후 Microsoft Equation Editor 3.0이 같은 CLSID에 위치했는지 한번 확인해 본다.)

6. 만든 레지스트리 파일을 자신의 컴퓨터에 복사한 후 실행하고 재부팅 한다.

이 방법으로 해결했다. ^_^



Posted by 하솔

2011/12/26 18:18 2011/12/26 18:18


1. VideoReDO를 이용한 ts/tp 파일 자르기 및 오류 수정

1.1. ts/tp 파일 편집의 필요성

HDTV는 보통 TV 수신카드를 포함한 캡쳐 장비를 이용하여 녹화를 진행합니다.
이 때, 저장되는 영상은 ts/tp 확장자를 가진 파일로 저장됩니다.

ts, tp는 Transport Stream, 혹은 Transport Stream Protocol 의 약어입니다.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등을 동시에 한 스트림에 전송할 수 있는 규약이며, HDTV 방송 등에 널리 쓰이는 디지털 포맷 방식입니다.
(참고: http://kained.tistory.com/43)

보통 HDTV를 녹화한 원본 파일은 앞뒤 광고가 붙어서 업로더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케이블 TV의 경우 방송 중간에 다수의 광고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다운로드 받은 HDTV 원본 소스에서 인코딩이 필요없는 부분을 잘라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ts/tp 파일을 자르는 프로그램은 VideoReDo, HDTVtoMPEG2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저는 VideoReDo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2. VideoReDo의 설치

이 부분은 패스하겠습니다.
정식 구매를 통해 설치하시거나,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하시기 바랍니다.


1.3. VideoReDo를 이용한 ts/tp 파일 자르기

VideoReDo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Open Video" 버튼을 클릭하여 편집하고자 하는 TS/TP 파일을 불러옵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파일 열기 창이 나옵니다.
편집하고자 하는 TS/TP 파일을 선택한 후 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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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열면 다음과 같이 화면이 변경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원하는 부분을 자르기 위해서는 영상의 구역을 나누기 위한 구역의 시작 위치와 종료 위치를 지정해야 합니다.

마우스의 스크롤이나, 화살표, 스크롤바를 이용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커서를 이동시킨 후, "Sel. Start" 버튼을 클릭하여 구역의 시작 위치를 표시합니다.
시작 위치를 표시하면 "]" 모양이 커서가 위치한 곳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찬가지로 커서를 이동시켜 구역의 종료 위치로 이동한 후 "Sel. End" 버튼을 클릭하여 구역의 종료 위치를 표시합니다.

종료 위치를 표시하면 "[" 모양이 커서가 위치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구역을 자르겠습니다.

구역을 자르는 옵션은 "Cut Selection", "Trim Unselected"의 2가지가 있습니다.

"Cut Selection"은 다음 스냅샷과 같이 표시한 구역의 시작-종료 구간을 잘라냅니다.
스냅샷에서 영상 저장시 빨간 부분은 제외되고 녹색 부분은 포함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im Unselected"는 다음 스냅샷과 같이 표시한 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잘라냅니다.

즉, 구역의 시작~종료 부분만 남고 나머지 부분을 다 잘라내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라낸 구역 정보는 오른쪽 상단의 "Cut List" 부분에 나열됩니다.
원하시는대로 "반전", 혹은 잘라낸 정보를 지우실 수 있습니다.

편집이 끝나면 "Save As" 버튼을 클릭하여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VideoReDo는 영상을 저장 시 자동으로 "QuickStream Fix"를 진행합니다.

원본 영상에 오류가 있는 경우 알아서 영상/음성을 고쳐줍니다. (보통 오류가 있는 프레임은 빼버립니다.)
VideoReDo를 이용하여 영상을 잘라내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오류가 포함된 원본 영상을 수정하지 않고 인코딩 할 경우,
대부분 음성 싱크가 맞지 않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HDTV 소스 영상의 경우 VideoReDo를 이용한 오류 수정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장할 때는 다음과 같은 창이 뜨면서 저장이 진행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류가 없는 멀쩡한 소스의 경우 다음과 같이 아무런 오류 수정 없이 저장이 끝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류가 있다면 다음과 같이 빨간 글씨가 보입니다.
"Video resync frames removed"는 영상에 오류가 있는 프레임을 수정했다는 것이고,
"Audio resync frames removed"는 음성에 오류가 있는 프레임을 수정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류 개수가 너무 많으면 인코딩 후 영상에 조금 깨진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저정도는 양호한 수준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간혹 원본 영상에 오류가 많은 경우(예: 케이블 TV 녹화 영상) TS 파일로 저장하는 도중 멈추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멈추는 이유는 주로 buffer underflow 오류로 인해서 중지합니다.)


이럴 경우,


1. 가장 쉬운 방법은 TS 파일로 저장하지 않고 MPG 파일로 저장하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Transport Stream의 Max Bitrate를 상향 조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추가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audio 에러가 많은 경우는 다음의 옵션을 조정해 주시면 됩니다.
최대값은 아마 32767로 예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으로 VideoReDo를 이용한 파일 자르기 및 오류 수정을 마칩니다.


1.4. VideoReDo의 여러 가지 옵션 설정

(1) 영상 탐색 관련 옵션

VideoReDo 옵션 창에서 "Navigation" 항목을 선택하시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ft/Right Arrow Keys" 항목: 영상을 화살표를 이용하여 탐색할 때의 옵션을 조정합니다.


- Un-shifted: 좌우 화살표만 클릭했을 때의 이동 옵션입니다. 기본값은 1프레임 단위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 Shifted: Shift 키와 좌우 화살표를 함께 클릭했을 때의 이동 옵션입니다. 기본값은 1초 단위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 Ctrl: Ctrl 키와 좌우 화살표를 함께 클릭했을 때의 이동 옵션입니다.
- Ctrl+Shift: Ctrl, Shift, 그리고 좌우 화살표를 클릭했을 때의 이동 옵션입니다.

이 옵션을 자신에게 맞게 설정하면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MBC 소스의 경우 향후 인코딩 시 프리뷰 화면에서 블럭 현상이 발생하는데,
"I-Frame" 옵션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 옵션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Mouse Wheel" 옵션: 마우스 휠을 이동할 때의 옵션입니다.

VideoReDo의 썸내일 바는 기본적으로 "1프레임"로 썸내일이 보입니다.
다음 스냅샷과 썸내일 바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시면 썸내일 표시 단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보다 빠르게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다른 유용한 옵션이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하솔

2011/12/25 23:38 2011/12/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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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장소 추가

svnadmin create --fs-type fsfs {저장소 이름}

Posted by 하솔

2011/10/26 21:59 2011/10/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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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이용한 상경 경로를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해 둔다.

추석 당일 저녁을 먹고 오후 6시 30분 경에 출발했다.
상경 경로는 다음 지도를 이용해서 실시간 교통을 확인한 후, 막히지 않는 길을 최대한 선택했다.


경로는 다음과 같다.

1. 출발: 밀양고등학교 (집 근처)
집 근처 출발 지점이다.

2. 경유지 #1: 영산 IC
신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김천JC를 거쳐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경로이나 대구-김천 구간이 상행선에서는 자주 정체가 된다. 따라서 영산IC를 이용하여 바로 중부내륙고속도를 타는 것이 빠르다.

3. 경유지 #2: 김천시청 (남김천IC 에서 나옴)
국도를 타기 위해 김천시청을 목적지로 한다.
네비게이션에서 설정 시 남김천IC에서 톨게이트를 빠져나온다.

4. 경유지 #3: 남상주IC
다시 상주-청원 고속도로를 타기위해 남상주IC를 경유한다.

5. 경유지 #4: 문의IC
청원까지 가면 아주 많이 막힌다. 따라서 그 전인 문의IC에서 빠진다.

6. 경유지 #5: 청주시청
청주 시내를 이동하는 경로이다.
신호등이 많아서 다소 짜증나는 경로이다.

7. 경유지 #6: 광혜원우체국
광혜원을 지나는 국도를 따라서 이동한다.
2차선이고 가로등이 없어 상당히 어둡다.
곳곳에 중앙분리대가 있어 2차선 내에서 추월은 조심해야 한다. (사고날 뻔 했음.)

8. 경유지 #7: 매산휴게소
매산 부근을 지나도록 매산휴게소를 찍고 이동함

9. 경유지 #8: 양지IC
호법-신갈 구간이 왕복 10차선으로 변경되어서 예전에 비해 교통체증이 많이 줄었다.
그러나 여전히 중부고속도로의 호법 JC 근처는 체증이 심하다.
따라서 양지IC에서 진입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위 경로로 출발지(밀양)부터 서울톨게이트까지 5시간이 소요되었다.
하행길은 정석으로 4시간이 걸렸으니, 추석 정체를 고려한다면 양호한 경로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하솔

2011/09/14 00:45 2011/09/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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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인터넷 환경에서는 어쩔 수 없이 윈도우를 필요로 한다.
ActiveX가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개발자에게는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다.

Parallels Desktop을 설치하고 기존에 WPF를 사용하여 개발한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하고 다소 황당한 오류를 확인했다.
WPF로 작성한 모든 UI가 형형색색의 UI로 변하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간단히 해결했다.

원인은 3D 가속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WPF와의 호환성도 한 몫을 하는 듯 하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현재 실행 중인 가상 머신을 종료한다.
2. 메뉴의 "Virtual Machine" 항목에서 "Configure" 메뉴를 실행한다.
3. "Hardware" 탭의 "Video" 항목을 선택한다.
4. "Enable 3D Acceleration" 항목의 체크를 해제한다.



물론 이렇게 하면 윈도우 7의 경우 Aero 모드를 사용할 수 없다.

검색을 해 보니, 포럼을 통해 여러 차례 이슈가 된 듯 하지만,
아직 Parallels 에서는 해결책을 내 놓은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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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4일 추가: Parallels 7로 업데이트 한 후 해결된 듯 하다.

Posted by 하솔

2011/09/08 21:17 2011/09/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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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s 인스톨 후에 쓸데없는 윈도우 프로그램 아이콘들이 다수 생겼다.

검색을 통해 응용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옵션을 끈 후 대부분의 아이콘들을 삭제했으나, 쓸데없는 쓰레기 아이콘들이 남아 있어 이를 삭제하는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방법을 정리한다.

삭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1. 그냥 삭제

그냥 삭제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Launchpad를 실행 시킨 후 아이폰처럼 아이콘을 꾹 누른 채로 있으면 흔들흔들 거리면서 X 표시가 뜬다.

이 때 X 표시를 클릭하면 아이콘이 사라진다.

혹은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Ctrl + Option + Command 키를 동시에 누르면 마찬가지로 아이콘이 흔들흔들하면서,
동시에 X표시도 함께 뜬다.

마찬가지로 X 표시를 클릭하면 아이콘이 사라진다.

Parallels에 의해 생긴 쓰레기 아이콘들은 처음에 X 표시가 뜨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아이콘이 흔들거릴 때,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이콘에 물음표(?) 표시가 생긴다.

그 후 다시 흔들흔들 모드로 진입하면 X 표시가 생기고 아이콘을 삭제할 수 있다.


2. LaunchpadCleaner를 이용한 삭제

Launchpad 의 아이콘을 삭제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링크: http://launchpadcleaner.com/

초기에는 무료였던 것 같은데, 현재(2011년 9월 7일 기준)는 유료($4.99)이다.
무료버전은 첫 페이지의 아이콘만 삭제 가능하기에 그다지 쓸모가 없다.

꼭 필요하신 분이라면 구매를 하시겠지만, 나는 1번 방법으로 그냥 지웠다. ㅡ_ㅡ;

Posted by 하솔

2011/09/07 21:00 2011/09/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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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windowsforum.kr/2669629#0
TeraCopy 옵션 설명 페이지: http://help.codesector.com/TeraCopyConfiguration



TeraCopy를 사용할 때, 파일명이 255 글자 이상일 경우 복사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 경우 아래와 같이 옵션을 설정하면 된다.

파일 위치
XP: C:\Documents and Settings\%USERNAME%\Application Data\TeraCopy\ Options.ini
Vista, Win 7: C:\Users\%USERNAME%\AppData\Roaming\TeraCopy\Options.ini



수정할 파일 - Options.ini
MaxPathLimit=1
    0: Allow to create extra long paths (> 255 characters).



여기에서 값 1 을 0 으로 바꿔주고 저장하면 255 글자 이상의 파일도 복사가 된다.

Posted by 하솔

2011/08/28 09:46 2011/08/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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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URL: http://forum.notebookreview.com/sony/189228-how-enable-intel-vt-ahci-napa-santa-rosa-platform-phoenix-bios-vaio-laptop.html

동일 글을 네이버 바이오 까페에도 기재하였습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notevaio/480676 )



[주의]
본 팁은 CMOS 바이오스를 수동으로 편집하는 과정에서 컴퓨터가 벽돌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발매 버전의 TZ37LN 모델, 바이오스 버전 R0091N7에 대해서는 제가 수정을 하였기에 제대로 적용될 것이지만,
나머지 모델에 대해서는 확답을 드릴 수가 없기에 신중한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1-08-12 21:00 추가]
까페 분들의 도움으로 성공한 모델명과 바이오스 버전을 추가합니다.
1) TZ27LN / BIOS Ver.R0071N7
2) TZ-190N / BIOS Ver.R0091N7



[가상화 기능]
국내 발매 버전인 VGN-TZ37LN 의 경우 CPU가 U7700으로 가상화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소니 바이오스에서 가상화 기능을 강제로 막고 있어서 가상화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풀어주기 위해 바이오스를 편집하여 다시 덮어씌우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현재 윈도우 7에서 지원하는 XP Mode는 가상화 기능이 없어도 사용 가능하며,
굳이 바이오스 편집을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AHCI 적용]
TZ 시리즈의 경우 느린 하드디스크로 인해 SSD를 교체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최근에 발매된 ZIF 타입의 SSD의 경우 TRIM 기능을 지원합니다.
운영체제를 윈도우 7으로 설치하면 운영 체제에서 TRIM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TRIM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 연결 방식을 AHCI 모드로 변경해야 합니다.
그러나 역시 소니 바이오스에서는 IDE <-> AHCI 간의 전환을 지원하는 옵션이 없습니다.
따라서 바이오스를 편집하여 다시 덮어씌우는 과정을 진행해야만 AHCI 모드로 변경 가능합니다.

[적용 실패 시 대처]
바이오스를 잘못 수정하면 전원을 켠 직후 VAIO 로고에서 삑~하는 소리와 함께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 때는 노트북을 분해하고 바이오스 배터리를 10초간 제거하였다가 다시 끼우는 방법으로
바이오스를 리셋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분해 방법 참고 URL
#1: http://cafe.naver.com/notevaio/87223
#2: http://cafe.naver.com/notevaio/132943

배터리 탈착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센터를 방문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BIOS 수정 작업은 신중하게 진행하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1. 부팅용 USB 만들기

첨부된 파일 중 "usb 부팅 디스크 만들기.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설치합니다.





"HP USB 디스크 저장소 포맷 도구"를 실행하셔서 다음과 같이 설정하신 후 USB 메모리를 포맷합니다.
이 때 "DOS 시스템 파일 위치 지정"은 압축 해제한 폴더에 "BootImg" 폴더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버튼을 누르시면 부팅용 USB 메모리 구성이 완료됩니다.




2. 바이오스 수정을 위한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복사

아래의 사이트에서 바이오스 수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준비한 부팅용 USB 메모리에 복사합니다.

1) SYMCMOS (바이오스 dump 및 update 도구), 첨부파일 참고
  링크: http://tinyurl.com/5ypjnf




2) PEDIT (바이오스 편집 도구), 첨부파일 참고
  링크: http://www.goldshell.com/pedit/main.htm




PEDIT는 다운로드 받으신 후 압축을 해제하셔서 USB 메모리에 복사하시면 됩니다.



3. AHCI 적용을 위해 윈도우 7 레지스트리 편집

참고: http://cafe.naver.com/notevaio/474634

윈도우 7을 설치한 상태라면 미리 레지스트리를 편집해 두셔야 바이오스 수정 후 부팅 때 바로 적용 가능합니다.
만약 아직 윈도우 7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이고 바이오스 편집 후 설치할 예정이시라면 이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msahci 로 가시면
Start 항목이 있는데, 값을 DWORD 타입 0 으로 변경합니다.



4. 바이오스 초기화 및 USB 부팅


다음의 순서대로 바이오스 초기화 및 USB 부팅을 진행합니다.

1) 노트북의 전원을 켠 후 바로 F2키를 눌러 BIOS로 진입합니다.
2) "Exit" 메뉴의 "Get Default Values"를 실행하여 바이오스를 초기화 한 후 재부팅합니다.
3) F2키를 눌러 다시 BIOS로 진입합니다.
4) "Advanced" 메뉴의 "External Drive Boot"를 "Enabled"로 변경합니다.
5) 준비한 부팅용 USB 메모리를 꽂은 후 재부팅을 하여 USB로 부팅합니다.



5. 바이오스 dump, 수정 및 update

USB로 부팅을 한 후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실행하여 바이오스를 dump 합니다.

C:\> SYMCMOS -v2 -Ldefault.txt

dump가 완료되면 default.txt 라는 파일이 생성됩니다.
이 파일을 PEDIT를 이용하여 편집하기 위해 PEDIT를 실행합니다.

C:\> PEDIT

PEDIT가 초기에 실행되면 불러올 파일을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여기서 방금 전에 메모리를 dump한 "default.txt" 파일을 불러옵니다.
그리고 다음의 주소로 이동하여 기존 값 0000 을 0001 로 변경합니다.

AHCI 활성화 (주소: 0159)
  변경 전: (0159) [0000]      ->   변경 후: (0159) [0001]

가상화(VT-x) 활성화 (주소: 0363)
  변경 전: (0363) [0000]      ->   변경 후: (0363) [0001]

그리고 Alt + F 키를 눌러 "Save As"를 선택하여 "modified.txt" 로 저장합니다.
Alt + X 키를 눌러 PEDIT를 종료합니다.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노트북을 끈 후 다시 부팅용 USB 메모리로 부팅합니다.
다음 명령어를 통해 방금 전에 편집한 BIOS를 업데이트 합니다.

C:\> SYMCMOS -v2 -Umodified.txt

이후 USB 메모리를 뽑은 후 원래의 하드디스크로 부팅하면 AHCI 가 적용된 윈도우 7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이오스 dump 파일을 압축하여 첨부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VT-x 활성화 확인 방법]

1) http://www.grc.com/securable.htm 에서 SecurAble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




2) 아래 그림과 같이 "Lock-On"으로 나오면 정상적으로 활성화 된 것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AHCI 활성화 확인 방법]
 
HDTune이나 Everest (AID64) 같은 하드디스크 정보 보기 툴을 이용하여 확인하시면 됩니다.
NCQ(Native Command Queuing)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으면 AHCI가 활성화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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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미국 모델을 기준으로 한 VT-x 활성화 Register의 번호입니다.
Model               BIOS Ver.       Reg No.
======================================
VGN-TZ130N      R0052N7         reg 0363
VGN-TZ180N      R0052N7         reg 0363
VGN-TZ17GN      R0052N7         reg 0363
VGN-TZ91HS      R0052N7         reg 0363
VGN-TZ21MN_N    R0052N7         reg 0363
VGN-TZ20WN      R0052N7         reg 0363
VGN-TZ27GN      R0071N7         reg 0363
VGN-TZ92NS      R0081N7         reg 0363

VGN-TZ37        R0081N7         reg 0363
VGN-TZ31MN      R0091N7         reg 0363
AHCI 활성화 Register 번호는 테이블로 정리된 것이 없었습니다.
TZ1x의 경우 Register 번호 0159 가 AHCI 이었고,
TZ37LN에 적용해 본 결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운이 좋았을지도.. ㅡ_ㅡ)

Posted by 하솔

2011/08/12 21:10 2011/08/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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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컴퓨터를 확인해 주는 과정에서 알게 된 항목을 정리한다.

윈도우 7이 이유없이 재부팅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단을 해 볼 수 있겠지만,
재부팅 되는 원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우선 재부팅이 되기 직전의 시간을 "초" 단위까지 확인하자.

그리고 "시작 메뉴"에서 "제어판"을 선택하고 아래 그림과 같이 검색 창에서 "이벤트"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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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로그 보기"를 실행하면 과거 윈도우 상에서 발생한 각종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재부팅과 관련된 이벤트는 "Windows 로그"에 "시스템" 항목에 기록된다.

따라서 앞서 확인한 재부팅 시점에서의 이벤트를 확인하고, "오류"로 표기되는 이벤트에서 문제점을 확인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 컴퓨터의 경우 Trial로 설치한 프로그램의 License Manager가 응답 없음 상태로 기록되어, 30초 뒤에 자동으로 재부팅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렇듯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면 손쉽게 윈도우의 재부팅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하솔

2011/08/12 20:55 2011/08/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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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동안 이곳 저곳을 검색해서 얻은 해법을 기록한다.

"LuaInterface"는 Lua 스크립트를 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이다.

관련되는 사이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1) LuaInterface in LuaForge: http://luaforge.net/projects/luainterface/
2) LuaInterface Source Code Homepage: http://code.google.com/p/luainterface/

사용하기 위해서는 LuaForge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LuaInterface.dll"을 참조에 추가하면 된다.

Visual Studio 2010에서는 .net 4.0을 기본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기 때문에,
다운로드 받은 LuaInterface를 참조하여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를 출력한다.

에러 메시지

영문 메시지: Mixed mode assembly is built against version 'v2.0.50727' of the runtime and cannot be loaded in the 4.0 runtime without additional configuration information.

한글 메시지: 혼합 모드 어셈블리는 런타임의 버전 'v2.0.50727'에 대해 빌드되며 추가 구성 정보 없이 '4.0' 런타임에 로드할 수 없습니다.

위 에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참고: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vcgeneral/thread/5d1186ec-ad55-4929-b1e4-8806cdc758af

1. 해당 프로젝트의 "app.config" 파일을 연다.
2.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
<configuration>
  <startup useLegacyV2RuntimeActivationPolicy="true">
    <supportedRuntime version="v4.0"/>
  </startup>
</configuration>


여기서 true로 설정한 useLegacyV2RuntimeActivationPolicy 속성이 CLR version 1.1/2.0 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옵션이다.

LuaInterface는 CLR version 2.0으로 컴파일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옵션을 반드시 활성화 해 줘야 한다.

Posted by 하솔

2011/05/17 14:34 2011/05/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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