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람들로부터
'재미없다', '올드보이보다 못하다' 라는 말을 무수히 듣고 갔지만
막상 보고 나서는 그럭 저럭 괜찮은 영화다~
라는 평을 해 주고 싶다.
(사실 난 영화의 재미없고 있고를 별로 구분하지 못한다;)
복수 씨리즈의 마지막 3편..
올드보이가 워낙 강렬한 인상을 주었기에,
이번 '친절한 금자씨'에 대한 기대가 컸고..
기대만큼의 인상을 주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 것 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무래도 마지막의 최민식을 죽여가는 장면?
최민식을 죽여가는 과정이..
잔인하지만 너무나 웃기는..
당연하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그런 장면들이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도 잠깐 해 보았다.)
영화를 보면서 즐거웠던 점은
바로 복수 씨리즈의 전작에 출연한 사람들이
까메오로 출연한다는 것이다.
특히 유지태의 출연은..
너무..너무나 생뚱맞다.. -_-;
강혜정은 너무 눈에 띄지 않게 슬쩍 지나간 느낌;
아무래도 마지막의 최민식을 죽여가는 장면?
최민식을 죽여가는 과정이..
잔인하지만 너무나 웃기는..
당연하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그런 장면들이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도 잠깐 해 보았다.)
영화를 보면서 즐거웠던 점은
바로 복수 씨리즈의 전작에 출연한 사람들이
까메오로 출연한다는 것이다.
특히 유지태의 출연은..
너무..너무나 생뚱맞다.. -_-;
강혜정은 너무 눈에 띄지 않게 슬쩍 지나간 느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잔잔하게 흘러간 스토리와..
13년 동안 준비해 온 복수라고 보기에는..
조금 가볍게 느껴진 느낌이 든다..
(올드보이는 상황+준비가 아주 철저했다는 느낌이 들은 반면..)
비교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리고 굳이 최민식을 캐스팅 했어야 할까는 의문도..
물론 최민식이 연기파 배우이긴 하지만..
동일한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를 출연하였기에..
캐스팅이 조금 신선하지 못한 느낌도 있었다..
동일한 역을 잘 할 수 있는 배우도 꽤나 있었을 텐데..
잔잔하게 흘러간 스토리와..
13년 동안 준비해 온 복수라고 보기에는..
조금 가볍게 느껴진 느낌이 든다..
(올드보이는 상황+준비가 아주 철저했다는 느낌이 들은 반면..)
비교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리고 굳이 최민식을 캐스팅 했어야 할까는 의문도..
물론 최민식이 연기파 배우이긴 하지만..
동일한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를 출연하였기에..
캐스팅이 조금 신선하지 못한 느낌도 있었다..
동일한 역을 잘 할 수 있는 배우도 꽤나 있었을 텐데..
마지막으로.. OST는 역시 대박~
Posted by 하솔




